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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가 편한 검색이 생명’ 초심 지켜, ‘여성 패션의 구글’ 꿈꾸다
2016년부터 벤처캐피털로부터 100억 원의 투자금을 받았고 2017년 12월 광고를 받기 시작하면서 곧바로 월 단위 흑자로 전환했다는 것이 이 회사 경영진의 말이다. 정확한 수치는 비공개지만 2018년 매출은 100억 원 이상으로 보고 있다. 데이터 분석에 대한 집착, 그리고 ‘고객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모바일 쇼핑 산업을 새롭게 쓰고 있는 지그재그 사례를 집중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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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앱 1200만 다운로드 비결, 집요하게 챙긴 사용자 경험
어떻게 하면 소비자에게 최선의 경험을 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앱에 잘 녹아있다고 생각한다. 오프라인이나 디지털이나 소비 경험을 통해 브랜드를 완성한다는 건 똑같다고 생각한다. 샤넬 매장을 들어갈 땐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느끼는지 고민해봤다. 그런 소비 패턴을 앱에서도 구현하고 싶었다. 소비자들이 이 경험을 편하게 느끼니 계속 찾는 거라 생각한다. 지그재그의 핵심 경쟁력은 바로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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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옷 골라주는 지그재그, 한류 타고 일본 여심 공략
옷을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다는 호평이 퍼지면서 이용자 수가 쭉쭉 늘었다. 지그재그 이용자들은 주문 1회당 4만원어치 안팎을 구입한다. 신생 입점업체 중에는 지그재그 의존도가 90%에 이르는 곳도 적지 않다. 서 대표는 “개인별 방문·구매이력을 분석해 그들이 원하는 상품을 보여줬기 때문에 광고라는 거부감이 전혀 없었다”고 했다. 매출은 올해 보수적으로 잡아도 100억원을 무난히 넘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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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스타트업 지그재그 올해 100억 매출 전망
이 광고 상품은 앱 상위 노출을 위한 비딩(bidding), 쇼핑몰 이름 등을 노출시키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입점사의 유명세나 자금력이 아닌 상품 만으로 경쟁하는 시장을 만들기 위한 방안이다. UI/UX도 노출 상품의 클릭률을 고르게 분배하는 방법을 택했다. ‘지그재그’ 매니저는 “올해 100억원 매출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앱내 결제 기능 등 다양한 방안으로 발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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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타트업 아시나요? 동대문 패션에 AI 입혔습니다
AI로 고객들에게 옷을 추천해주는 스타트업도 있다. 패션 검색 포털인 ‘지그재그’를 운영하는 크로키닷컴은 사용자들의 검색, 구매 이력 같은 빅데이터를 AI로 분석하고 개인 맞춤형 상품과 쇼핑몰을 보여준다. 지그재그는 동대문시장 의류 업체를 중심으로 3000여개 쇼핑몰에서 제공하는 580만개의 의류·패션 상품을 검색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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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과 웹드라마의 만남, ‘마이엑스다이어리’
“갑자기 하루아침에 전쟁터로 내려졌다고 생각해봤을 때, 과거의 전략에 얽매이면 현 상태에서 최고의 전략을 짤 수 없지 않을까요? 그래서 기존의 지그재그 이미지에서 벗어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니, 지그재그가 저런 걸 해?’, ‘지그재그 왜 저래?’ 라는 말을 들으면 기존 관성에서 벗어나는 건 일단 성공했다고 생각하게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태어날 수 있는 브랜딩을 했다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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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성에 반한 벤처캐피탈, 뭉칫돈 투자
상위권에 등극한 신예주자이자 뉴페이스인 ‘지그재그’는 다수의 응답자가 모바일 쇼핑의 특화된 쇼핑장소로 ‘상품 구매의 편리성과 다양한 입점 브랜드 및 상품력’을 강점으로 꼽았다. 가장 주목할 점은 지그재그의 강점으로 사용자의 취향 분석을 통한 알고리즘 방식으로 소비자의 쇼핑 패턴 데이터 인식, 맞춤형 추천제품등이 영 쇼퍼들의 구미를 당겼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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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연결고리! 동대문 생태계와 렌탈/공유경제 플랫폼
지그재그와 같은 플랫폼이 나오기 전에는 보통 소비자자신이 이미 알고 있고 선호하는 몇 개의 쇼핑몰을 방문해 이용해 왔다. 지그재그는 온라인에 산재되어 있는 수많은 쇼핑몰을 스타일별로 분류하고, 유저 개인마다 맞춤형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 쇼핑몰 랭킹을 볼 수도 있고, 아이템으로 검색할 수도 있다. 정교하고 원활하게 연결될 수 없었던 거래를 연결해 낸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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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지그재그’ 여성의류 쇼핑몰 시장을 흔들다
최근 10년을 살펴봐도 네이버, 카카오를 포함해 의류 쇼핑몰 관련 서비스에서 이렇게 마켓 규모를 갖춘 사례는 찾기 힘들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독점하고 있는 인터넷 의류 쇼핑몰 광고 플랫폼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길 응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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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 훔치는 모바일 동대문시장 ‘지그재그’
그러다가 지난해 12월부터 사용자의 취향에 맞춘 개인형 광고상품을 쇼핑몰들에 제공하기 시작했다. 사용자가 어떤 옷을 좋아하는지 정확히 알기 때문에 가능한 광고상품이었다. 이번에는 예상이 적중했다. 광고상품은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리며 매출을 올리고 있다. 당분간 더 투자받지 않아도 될 정도로 회사운영이 안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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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스튜디오X지그재그, 웹드라마 ‘마이엑스다이어리 ‘첫방
마이 엑스 다이어리는 크리스피 스튜디오와 여성쇼핑몰 모음 앱 ‘지그재그’를 서비스하는 크로키닷컴이 공동기획한 작품이다. 크로키닷컴 김정훈 마케팅 총괄은 “요즘 10대와 20대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크리스피 스튜디오의 웹드라마를 통해 사랑과 옷 모두 자기 자신과 꼭 맞는 대상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내려 한다”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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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다운로드 천만 넘어도 앱 개발 멈출 수 없죠”
두 사람은 업계에서 여성 개발자로서 겪었던 어려움은 없었다고 강조한다. 오히려 지금 회사의 수평적인 조직문화 덕분에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다고 자부했다. 손씨는 “현재 회사는 동등한 위치에서 일을 하고 프로젝트 진행시 각자 맡은 분야가 달라도 서로 보완해주며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을 거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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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전문가 없이 여성복 추천? 고객 데이터 분석이 핵심 경쟁력
지그재그는 기술을 고도화해 서비스 안정성을 높이고 맞춤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그는 “개발자들이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전체 기술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개발팀을 추구하고 있다”며 “스타트업 가운데 우리만큼 많은 사용자가 들어오고 이를 대응하고, 데이터를 다루는 법을 경험할 수 있는 곳도 드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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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몰이 가장 먼저 입점해야 하는 곳, ‘지그재그’
“개인화 큐레이션이 보여주는 것은 눈에 보이는 몇몇이지만 그 안에는 수 많은 데이터와 가치가 담겨있습니다. 확실한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어요. 앞으로도 ‘지그재그’가 갖춘 IT기술로 동대문 시장, 여성 소호몰 시장을 건강하게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을 연구·개발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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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난다’ ‘임블리’ 한번에 쇼핑한다!
소비자들은 보통 광고를 기피하지만 ‘지그재그’는 여성 패션 전문 포털이라는 특수성으로 이를 해결했다. 쇼핑몰들은 광고할 제품을 업로드하고 ‘지그재그’는 이 제품들을 모아 소비자의 특성에 따라 노출한다. 자연스럽게 광고에 대한 피로감은 줄어들고 소비자와 쇼핑몰 간의 간격을 좁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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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명 다운받은 패션 앱… 비결은 ‘빅데이터 분석’
지그재그의 강점은 데이터 분석이다. 사용자가 입력한 데이터뿐만 아니라 방문한 쇼핑몰, 열람한 상품 기록 등을 분석해 추천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분석한 빅데이터는 입점한 쇼핑몰의 마케팅에도 쓰인다. 서정훈 크로키닷컴 대표는 “데이터 분석은 모든 직원이 관여할 만큼 공을 들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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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핫핑크, 컬러브랜딩으로 기업 이미지 구축
지그재그가 진한 핑크를 선택한 것은 타깃 이용자인 여성을 겨냥했다. 지그재그 운영사인 크로키닷컴 관계자는 “진한 핑크는 이용자가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인 패션상품을 지그재그에서 쉽게 찾고 구입할는 과정의 셀렘, 즐거움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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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큐레이션’ 지그재그 대표 “핵심은 ‘빅데이터'”
서 대표는 “서비스 이용이 구매까지 이어지면 가장 좋겠지만 사용자가 쇼핑 행위 자체에 즐거움을 느끼도록 최신 트렌드를 알리는 역할도 한다”고 말했다. 지그재그가 공개하는 쇼핑몰 랭킹은 여성 쇼핑몰 사이에서는 마치 올림픽 랭킹처럼 여겨질 정도로 영향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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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IT, 금융 없고 쾌속성장
크로키닷컴(대표 서정훈)이 2015년 6월 론칭한 ‘지그재그’는 ‘임블리’ ‘스타일난다’ ‘난닝구’ 등 인기 여성 소호몰을 한 곳에 모은 앱 서비스다. ‘지그재그’ 앱에 노출된 제품을 클릭하면 해당 쇼핑몰로 연동돼 구매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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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성에 반한 벤처캐피탈, 뭉칫돈 투자
국내 패션벤처들이 빠른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벤처캐피탈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중략) 앱 출시 3년 만에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넘어서며 국민 패션 앱으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말부터 데이터 기반 맞춤형 상품 광고 관련 수익모델을 구축해 매출도 증가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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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South Korean Startups Powering Into 2018
Zigzag brings South Korea’s fast fashion and established “gray market” of non-mainstream fashion lines to a single ecommerce platform. This year it plans to build out its service for the retailers and reportedly achieve profit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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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커머스 앱 ‘지그재그’, 1천만 다운로드 돌파
크로키닷컴 서정훈 대표는 “올해 상반기에는 여성 고객들이 본인에게 맞는 패션 아이템을 즐겁게,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꾸준히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지그재그가 여성 쇼핑몰들의 빠른 성장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올해에는 B2B 시스템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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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텀X셀레브] 2017년을 바꾼 스타트업 14선
“사내 대학생 여자 인턴 분에게 인기의 비결을 물었다. ‘편해서’라고 하더라. 여러 쇼핑몰에서 아이템을 하나하나 비교해서 정성스럽게 ‘장바구니’에 넣는 2030 여성들의 구매 패턴을 너무 잘 파악했다는 거다. 결국 소비자와 프로덕트에 집중하는 게 정답이라는 것을 또 한 번 증명한 사례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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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을 터치.. ‘손안의 동대문시장’ 지그재그 쇼핑앱
빠른 성장의 비결은 핵심 기술인 ‘개인화 추천’과 ‘지그재그 크롤러’(crawler)다. 서 대표는 “지그재그가 최고의 여성 패션 포털 앱이 되는 것이 목표다. 사람들이 원하는 옷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뭘 살까 고민하는 것에 대해 즉각적인 해결을 제시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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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알랴줌] 연말 파티룩, 퍼와 액서서리로 고민 끝
2030 여성들이 주목할만한 연말룩 아이템을 소재, 디테일, 액세서리 별로 각각 선정했다. 연말 모임에서 주목받는 패션 소재로는 벨벳, 퍼, 스팽글이, 빠질 수 없는 디테일로는 레이스와 퍼프 소매가 꼽혔다. 연말 모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으로는 귀걸이, 초커, 클러치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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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똑똑한 쇼핑 플랫폼이 뜬다
모바일과 인공지능이 만나면서 ‘똑똑한’ 쇼핑 서비스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지그재그’ 같은 상품 추천 쇼핑 플랫폼이다. 원하는 상품을 찾기 위해 여러 쇼핑몰을 일일이 찾아 다니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시간을 절약해줄 뿐 아니라 결정장애시대 안성맞춤 서비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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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알랴줌] 겨울 아우터도 개성있게 뽐내자
매서운 추위가 아침저녁으로 완연한 겨울이 다가왔다.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패딩, 코트 등을 찾는 여성들이 늘고 있으며 두툼한 오버사이즈 코트가 부상했다. 이와 함께 보온과 스타일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여성들은 겨울 악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며 개성을 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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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쇼핑 패턴에 안성맞춤 서비스
기술도 접목했다. 지그재그 기술의 핵심은 ‘개인화 추천’과 지그재그 크롤러(crawler)’다. 지그재그는 사용자의 성향과 원하는 스타일, 가격 등에 맞는 쇼핑몰과 상품을 추천해주는 게 핵심이다. 이런 툴을 이용하기 때문에 하루에 쏟아져 나오는 8000여개의 신상품 소식을 사용자가 바로 알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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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쇼핑앱 ‘지그재그’, “이젠 수익·글로벌 노려요”
쇼핑몰 모음 서비스는 서 대표의 예상대로 여성 사용자들의 취향을 정확하게 저격했다. 출시 2년 만에 누적 투자금 100억원을 유치할 정도로 사업성과 성장성을 인정받았다. 서 대표는 “갖은 노력 끝에 1000명의 사용자를 모았는데, 한 달 뒤 확인해 보니 700명이 앱을 쓰고 있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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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풍 일으킨 쇼핑앱 ‘지그재그’, 앱마케팅 비법은?
김정훈 CMO는 지그재그가 성과를 이룬 부분에 있어, 서비스를 원하는 소비자의 원츠(wants)와 전략 초기 경영진이 마케팅팀을 믿어준 부분이 잘 맞물려 좋은 성과를 가져왔다고 평가했다. 지그재그는 올 하반기 수익모델을 론칭해 재무건정성을 확보하고, 아시아를 시작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할 계획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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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키닷컴 ‘지그재그’, 유명 쇼핑몰 多모은 ‘모바일 동대문상가’
‘백화점 1층이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로만 채워져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지그재그는 이런 상상을 실현하기 위해 출발한 스타트업이다. 온라인 쇼핑몰을 들락날락할 필요 없이 내가 좋아하는 몰의 신상을 모아 한 화면에 보여준다. 2030 여성에게는 대단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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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앱 ‘지그재그’ CMO가 말하는 앱마케팅 비결
크로키닷컴이 운영 중인 지그재그는 ‘온라인 여성 쇼핑몰의 상품을 한 곳에모아서 보여준다’는 간단한 컨셉을 가진 서비스다. 하지만 수치는 단순하지 않다. 지그재그는 출시 2년 만에 700만 앱 다운로드 수 돌파와 함께 작년 기준 연 거래액 2천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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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알랴줌] 간절기엔 레이어드가 ‘그레잇’
길었던 추석 연휴가 끝나고 가을과 겨울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시기가 다가왔다. 지난 10월은 간절기를 넘어 초겨울을 대비하는 패션 아이템들이 연령대별로 강세를 보였다. 특히 패딩과 코트 등의 겉옷 외에도 간절기에 든든하게 받쳐 입을 수 있는 레이어드 아이템들이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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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女 절반 쓰는 ‘지그재그’, 다운로드 700만건
올해는 월간 이용자 수(MAU)가 150만명을 넘어서며 지난해보다 더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전체 이용자 중 20대 여성이 200만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우리나라 전체 20대 여성의 절반 이상이 지그재그를 쓰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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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알랴줌] 가을에 딱 ‘원피스’ 장만하세요
본격적인 가을 날씨로 접어들면서 전체적으로 지난 한 달간은 소매가 긴 의류들이 비중이 많이 높아졌다. 높은 일교차로 기존의 반소매나 여름 의상, 액세서리 검색이 대폭으로 줄었으며, 연령대별로 선호하는 스타일이 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기본 스타일이나 활용도가 높은 의류들은 전 연령층이 대체로 선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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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유니콘] 크로키닷컴
서 대표는 “국내 온라인 의류 쇼핑몰은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동대문 시장을 기반으로 치열하게 경쟁하며 패션 산업을 발전시켰다”면서 “세계 시장에 국내 온라인 의류 쇼핑몰을 소개하고 연결하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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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키닷컴, 여성 쇼핑몰 모음 서비스 ‘지그재그’ 70억원 투자 유치
손호준 스톤브릿지캐피탈 수석 팀장은 “수조원에 달하는 국내 소호 패션 쇼핑몰 시장은 PC에서 모바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며 “‘지그재그’는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모객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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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알랴줌] 래시가드도 연령별로 다르다. 연령별 래시가드 추천!
본격적인 휴가를 맞아 더위를 식히기 위해 최근 바닷가와 수영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와 함께 길어진 여름을 대비해 수영복을 찾는하는 여성들도 지난해 보다 증가하고 있으며 수영복 위에 입을 수 있는 로브도 강세를 보이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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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매지마세요”의류·악세서리쇼핑 발품 줄여주는 앱
서정훈 크로키닷컴 대표는 “우연한 기회에 10대부터 30대 여성들이 포털 검색보다 인터넷 사이트 즐겨찾기를 통해 쇼핑몰을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소비자들이 좀 더 직관적이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해 고민하면서 ‘지그재그’를 만들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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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로 커피클럽-피봇팅 특집(마이쿤, 크로키닷컴)
이를 통해 서정훈 대표는 스타트업이라면 소비자의 의견과 그 본질에 집중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글로벌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고집을 접고 누구나 쉽게, 그리고 매일 이용하는 의식주에 기반한 시장에서 제품 아이디어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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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모음앱 ‘지그재그’ 새해 거래액 3000억 목표
수천여 개의 소호몰들이 공존하고 있는 온라인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쇼핑몰과 상품을 찾기란 쉽지 않은 일. 또 몇몇 쇼핑몰만 둘러볼 뿐 다양한 쇼핑몰을 경험하기가 어렵다. 지그재그는 수많은 온라인 쇼핑몰을 담아 알고리즘을 통해 개인에 맞는 최적화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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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모음앱 ‘지그재그’ 월 거래액 200억 돌파
지그재그는 ‘쇼핑몰 즐겨찾기, 실시간 상품 업데이트’ 등 모바일 쇼핑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젊은 여성 고객 사이에서 ‘잠 못자는 앱’, ‘지갑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앱’ 등으로 입소문이 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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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의 발견, 유레카였죠!
‘지그재그’는 소비자들이 여러 쇼핑몰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해주는 앱이다. 사용자의 나이와 원하는 스타일 키워드를 선택하면 여러 쇼핑몰에 흩어진 상품들 중 원하는 스타일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일종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형 앱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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